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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i Luxury plus 2018

이제 차를 운행한지 5000km 정도.
너무 맘에드는 내차.
물론 딱히 달리는걸 좋아하지 않는 나에게 좀 과분한 차다.





1. 530i Luxury plus 구매 결정한 이유
일단. 차를 바꿀때가 되었다.
중고로산 new sm5에서 시동꺼짐 현상이 나왔고, 무책임한 서비스 센터의 반응에 화가나서 신차구매를 결정했다.
차를 고를때의 기준은 name value, 반응성, 옵션, 크기, 가격 이었다.
뽐내기위해 외제차를 선택했고, 운전할때 나의 생각대로 주행되는 느낌, 이렇다할 기능을 모두 갖춘 옵션, 4명은 넉넉히 탈 수 있는 크기, 합리화 할 수 있는 가격을 고려해 차를 결정했다.





2. Display key
의도하지 않았지만 display key는 너무 맘에 들었다. 물론 없어도 그만 이렇다할 기능은 없다. 차량 잠김 상태나 남은 연료, 내부 환풍 기능을 킬 수 있지만 차량 근처에 있을때만 쓸 수 있다.
이건 뽐내기용이다.




3. Navigation
생각보다 쓸만하다. 외제차 navi는 별로다라는 선입견이 있지만. Bmw에 navi전용 팀이 있을만큼 운행하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특히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Navigation 이 뜨기 때문에 길치인 나에게 매우 최적이었다.
다만, 업데이트가 너무 힘들다.




4. Black box
Bmw 에서 기본으로 재공해준다.
공짜인데 성능도 나쁘지 않다. 다만 네비와 1:1 로 wifi 를 연결해야 하는데 이때는 핸드폰의 인터넷이 안된다. Navigation 의 영상을 다운받는 속도는 매우 느리다.




5. LCD 계기판
주행 mode에 따라 ui 가 바뀐다. 처음에는 거부감이 있었는데, 익숙해지니 너무 이쁘고 dynamic 하다.




6. Design
개인적으로 만족한다.




7. 결론
개인적으로 매우 만족한다.
특히 주행성능은 내가 따라가지 못할 만큼 뛰어나다.
다만.. 생각보다 잔고장이 많다.
크랭크 센서 error, 브레이크 소음, 매우 간헐적 후방 카메라 안나옴 등.

주행성능을 빼면, 60%정도 만족한다.
서비스 센터 예약도 힘들다.
물론 주행성능 포함하면 89% 정도 만족한다.
고장만 안나면 오래오래 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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